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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명찰' 패용한 병의원 종사자들

기사승인 2017.05.24  08: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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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종사자 명찰 패용 의무화 의료법 고시 시행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한 내과의원 원장이 개정된 고시 기준을 적용한 명찰을 패용하고 진료하고 있다. 이 의원은 최근 전 직원에게 새 기준에 맞는 명찰을 제작해 배포했다.

 

 
 
▲ 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의료진들이 병원 종사자 명찰 패용 의무화 의료법 고시 기준을 반영한 명찰을 패용하고 있다.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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