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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실 '잠복결핵' 집단감염... 피해 부모들 '발동동'

기사승인 2017.07.11  20: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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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여성병원결핵피해자모임 회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모네여성병원 앞에서 모네여성병원 신생아실 결핵감염사태에 따른 피해자부모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당국과 병원측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이 병원 신생아실 간호사가 결핵 확진을 받자 간호사가 근무한 동안 신생아실을  이용한 영유아 798명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668명을 대상으로 한 잠복결핵감염 검진에서 64명의 영유아가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전체 대상자 모두 검사 완료시 양성판정을 받은 영유아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 기자회견을 마친 부모들은 구의회와 병원측에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전달했다.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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