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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교수팀, 대한임상미생물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기사승인 2017.07.17  11: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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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이화의대 교수(이대목동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연구팀이 지난 7월 6∼7일 열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20차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미애·정혜선(진단검사의학과), 최희정·김충종(감염내과)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은 '응급실에서 혈액배양 채혈량 모니터링이 혈액배양 양성률에 미치는 효과'라는 주제 연구로 수상했다.

연구팀은 응급실에서 혈액배양 질향상 교육 후 혈액배양 채혈량의 모니터링을 실시해 그에 따른 효과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고 패혈증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미애 교수는 임상미생물·감염관리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꼽히며, 대한임상미생물학회·대한진단검사의학회·대한감염학회·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등 다양한 학회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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