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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지역' 간 의사들, 이렇게 '난민' 살립니다

기사승인 2017.07.31  12: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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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가 개소 5주년을 맞아 30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 '미니체험관' 텐트를 전시했다. 국경없는 의사회 소속 구호활동가 이효민 전문의(마취통증의학과)가 분쟁지역에서 사용되는 수술 도구들, 수술복 등을 소개하고 있다.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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