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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병원에서 '힐링'을...

기사승인 2017.08.08  0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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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7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내 ‘우리라운지’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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