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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걱정되면?...'노원역'으로 가세요

기사승인 2017.09.22  16: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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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과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들이 22일 오전 노원역에 설치된 치매예방쉼터를 둘러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와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노원역 중앙광장 무대에서 치매예방쉼터 개관식을 열고 뮤지컬 배우 김선경 씨의 미니 콘서트와 치매 환우 및 가족들의 행복한 '가족소풍' 행사를 열었다.

노원역에 설치된 '치매예방쉼터'에서는 치매 관련 정보 및 그래픽 전시를 볼 수 있고, 치매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열린 까페'가 운영된다.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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