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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spital Fair2017, 필립스 모든 기술 만난다

기사승인 2017.09.26  10: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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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티드 솔루션·영상의학·심장학·종양학 영역 맞춤형 솔루션 전시 심혈관 영상 및 정보 관리 솔루션 'ISCV' 국내서 처음으로 선보여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도모하는 인터벤션 X-ray 알루라 클래러티(Allura Clarity) 장비.

필립스코리아는 오는 27∼29일까지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의료산업 박람회(K-Hospital Fair2017)에 참가, 의료진 업무 효율성 및 병원 생산성을 높이고 환자에게는 긍정적인 진료 경험을 제공하는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시한다.

필립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헬스케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커넥티드 솔루션, 영상의학, 심장학, 종양학 등의 영역으로 구분해 전시한다.

선도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가치 창출 및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 4개의 헬스케어 영역에서, 병원과 환자를 총체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많은 병원들이 헬스케어 전 영역에 걸쳐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언제 어디서나 환자 데이터 관리 가능한 커넥티드 솔루션
전시장 D홀 입구에 마련된 필립스 부스에서는 의료진의 효율적인 환자 관리에 기여하는 커넥티드 솔루션을 전시한다.

커넥티드 모니터링 솔루션(Connected Monitoring Solution)은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PIIC iX (Philips IntelliVue Information Center iX)'를 중심으로 병원 중환자실, 응급실, 병동 등 여러 중앙 감시 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다.

이 플랫폼은 '모바일 케어기버(Mobile Caregiver)', '모바일 케어이벤트(Mobile CareEvent)' 등 전용 애플리케이션과도 연동된다. 의료진은 상시 환자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더욱 체계적이고 신속한 환자 관리를 할 수 있다.

최신 서버형 영상 데이터 분석 솔루션 ISP(IntelliSpace Portal)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상 진단 장비의 소프트웨어도 시연된다.

ISP는 MR, CT, 초음파, PET/CT, 인터벤션 X-ray 등 서로 다른 영상진단 장비의 정보를 한데 모아 병변을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검토 및 추적 분석하도록 한다.

△Multi Modality, △Multi Access, △Multi Vendor, △Multi Site가 강점이며, 풍부한 소프트웨어 및 뛰어난 호환성도 주목할 만 하다.

진단 정확성 향상하는 폭넓은 영상의학 솔루션 포트폴리오
영상의학 분야에서 쌓아온 필립스의 선도적 리더십도 확인할 수 있다. 필립스 영상의학 솔루션은 수준 높은 임상 이미지 및 해부학적 인텔리전스(anatomical intelligence)를 제공해 의료진의 정확한 임상적 의사 결정에 기여한다.

MR 부문에서는 필립스의 첨단 MR 기술력을 집약한 디지털 MR 인제니아 CX 3.0T(Ingenia CX 3.0T)와 멀티바 1.5T (Multiva 1.5T)를 만나볼 수 있다.

CT부문에서는 한 번의 스캔으로 스펙트럴 데이터까지 얻을 수 있는 아이콘 스펙트럴 CT(IQon Spectral CT)와 하루 평균 검사 처리량의 최대 7배 이상을 견딜 만큼 내구성이 강해진 튜브를 장착한 16채널 CT 엑세스 CT(Access CT)가 소개된다.

다양한 초음파 솔루션도 선보인다. 고사양 초음파 에픽(EPIQ)은 해부학적 인텔리젼스(Anatomical Intelligence)와 새로운 영상 기술 nSight가 결합되어 뛰어난 속도와 해상도를 제공한다.

범용 초음파 어피니티30(Affiniti 30)은 고사양 장비와 동일한 플랫폼과 정밀한 빔포밍(Beam Forming) 기술이 적용돼 고해상도의 영상을 제공한다.

심혈관 질환 대응 위한 통합적 심혈관 질환 관리 솔루션
심장학 분야는 촌각을 다투는 심혈관 질환을 다루는 만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관리를 돕는 통합적인 심혈관 질환 솔루션을 소개한다.

심혈관 영상 및 정보의 웹 기반 관리 시스템 ISCV(IntelliSpace Cardiovascular)는 의료진이 언제 어디서나 환자의 심혈관 데이터에 접근해 분석 및 공유할 수 있고, 진단 영상 데이터, ECG, PACS, EMR 등의 정보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환자의 전체 진료 기록이 시기별로 기록돼 체계적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고, 환자 데이터를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의료진 간 협업 및 워크플로우 향상에 유용하다.

이와 함께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도모하는 인터벤션 X-ray 알루라 클래러티(Allura Clarity)도 시연 된다. 이 장비는 클래러티(Clarity IQ) 영상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방사선 노출량을 기존 장비 대비 최대 60∼80%까지 낮췄다.

환자 맞춤형 종양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종양학 솔루션
종양학 분야에서는 첫번째 진단에서 종양의 상태 및 병기를 정확하게 파악해 환자 별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영상의학 및 통합 치료 솔루션을 제시한다.

필립스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인제뉴이티(Ingenuity) TF PET/CT는 제3세대 타임 오브 플라이트(Time of Flight) 기술을 적용해 영상의 명암 대조도를 30% 향상했다.

또 4D타임오브플라이트 기술로 영상 오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영상 대조도를 추가로 20% 더 개선한다.

이밖에 아스토 니시TF(Astonish TF) PET 기술로 환자에게 주입하는 방사성 물질량을 67% 줄일 수 있고, 반복재구성 기술 아이도스4(iDose4)로는 CT의 방사선량을 최대 80%까지, 싱크라이트(SyncRight) 기술로는 조영제 투입량을 15%까지 감소시킨다.

방사선 치료 플래닝 시스템 피나클(Pinnacle³)도 소개된다. 이 솔루션은 CT, MR, PET 등 여러 영상을 융합해 치료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거나, 3D 및 4D 컨투어링을 지원하는 다양한 툴이 내장돼 체계적인 방사선 치료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 또 3단계로 간결해진 플래닝 과정 및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능률적인 워크플로우에 기여한다.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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