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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외치는 범 의료계 비대위

기사승인 2017.09.29  06: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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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 의료계 비대위 위원들이 28일 저녁 의협회관 7층에서 열린 제 1차 회의를 마친 후 '투쟁' 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방안과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저지하기 위해 출범한 범 의료계 비대위는 이날 위원 임명과 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 범 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필수 전라남도의사회장이 1차 비대위 회의를 주제하고 있다.
 
▲ 비대위 위원들이 비대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하고 있다.
▲ 경선으로 치러진 비대위원장 선거에서는 이필수 전라남도의사회장이 위원장(사진 오른쪽)에 선출됐다. 함께 출마한 이용민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장(왼쪽)이 경선 직후 이필수 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 임수흠 대의원회 의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필수 전라남도의사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 투쟁위원장으로 선출된 최대집 위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기동훈 홍보위원장.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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