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굿바이, '이촌동 의협회관'

기사승인 2017.10.19  21:49:17

공유
default_news_ad1

▲ 대한의사협회는 19일 임시 의협회관 이전을 앞두고 역대 임직원들을 초청해 페어웰미팅 행사를 열었다. 행사 참석자들이 의협회관 앞마당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재 의협 회관은 지난 74년 준공 이후 43년간 사용돼 왔으나 최근 노후화로 인해 재건축에 들어간다.

의협은 오는 27일 임시회관(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0 삼구빌딩)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동부이촌동 의협회관을 방문한 원로 임원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추무진 회장
 
 
 
 
 
 
 한광수 제30대 집행부 공보이사가 페어웰 미팅 행사에 참석한 임원들을 대표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근영 전 의협신문 국장이 과거 의협회관의 변천사 및 동부이촌동 회관 설립 당시 모습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임동권 전 의협 집행부가 페어웰 미팅 행사 현장에서 회관 신축 기금 1000만원을 약정하고 있다.

 

김선경 기자 photo@doctorsnews.co.kr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