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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 심장 건강 '세종'이 지킨다

기사승인 2017.12.07  10: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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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5일 첫 관상동맥우회술 시행
부천 세종병원 전문성·경험 기반...소아 심장 수술 커버

▲ 장우익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흉부외과장을 비롯한 심장수술 의료진이 5일 관상동맥우회술을 시술하고 있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 본격적으로 심장 수술을 시작하며 300만 인천 시민의 심장 건강 지킴이 역할을 선언했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5일 장우익 흉부외과장의 집도로 협심증을 앓고 있는 65세 여자 환자의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지정 심장전문병원인 세종병원이 35년 동안 축적한 전문성과 경험을 기반으로 지난 3월 인천시 계양구에 개원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숙력된 심장 수술 의료진을 주축으로 무균시스템과 공기정화시스템을 비롯해 감염 예방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갖췄다.
 
박진식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이사장은 "세종병원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심장 수술 시스템을 구축하고, 심장혈관 중환자실을 구성해 심장 수술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했다"면서 "300만 인천 시민 나아가 1600만 경인 지역민들의 심장 건강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앞으로 심장판막수술·대동맥수술 등 성인 심장 수술은 물론 소아 심장 수술 등 고난도 심장수술을 모두 커버할 계획이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총 326병상(연면적 3만 8737㎡) 규모에 19개 진료과를 갖춘 종합병원. 
 

국내에서는 드물게 심장전문병원인 세종병원을 주축으로 안과 전문병원(한길안과병원)·산부인과 전문병원(서울여성병원) 등이 참여, 전문 종합병원 진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저작권자 © 의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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